G-FAIR KOREA

product image

product image

product image

product image

서지체커A

서지체커는 낙뢰 및 개폐서지 발생 여부를 전원 없이 기록하고,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서지 모니터링 장치입니다.

제품설명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폭염, 강풍, 낙뢰 등 극한기상 현상이 증가하면서 전력설비가 외부 환경과 전기적 이상에 노출될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ESS, EV 충전기와 같은 분산형 전력설비의 확대와 전력변환장치의 증가는 계통 개폐와 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순간적인 서지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기설비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낙뢰 또는 개폐서지의 유입 여부는 흔적이 남지 않아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사고와 관련 없는 설비까지 광범위하게 점검하거나, 서지로 인한 이상을 단순 고장으로 처리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지체커는 낙뢰 및 개폐서지로 발생하는 서지전류의 유입 여부를 전원 없이 기록하는 시각형 모니터링 장치입니다. 설정된 동작전류 이상의 서지전류가 흐르면 표시 버튼이 돌출되어 점검자가 현장에서 육안만으로 서지 발생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서지 측정장비는 전원, 통신, 센서 및 별도의 분석시스템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서지체커는 전원이나 배터리 없이 서지 발생 이력을 물리적으로 표시합니다. 기존 설비의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다수의 지점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기후위험과 전력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경제적이고 혁신적인 예방관리 솔루션입니다.


서지체커는 변압기, 피뢰기(LA), SPD, 배전반, 분전반, ESS, UPS, EV 충전기, 철도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지점에 설치하면 서지의 유입 경로와 영향을 받은 구간을 비교하여 점검 범위를 신속하게 좁힐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 1. 전원 및 배터리 없이 서지 발생 이력 기록
  • 2. 서지전류 발생 여부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
  • 3.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전기설비 위험의 상시 관리
  • 4. 사고 발생 시 원인 범위와 점검 대상 신속 선별
  • 5. 다수 지점 설치를 통한 서지 유입 경로 파악
  • 6. 1,000회 이상 수동 리셋 가능
  • 7. 기존 전기설비에 간편하게 설치
  • 8. 불필요한 점검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

서지체커는 사고 전에는 기후위험과 전력환경 변화에 대비하는 예방관리 수단이 되고, 사고 후에는 서지 유입 여부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근거가 됩니다. 이를 통해 전기설비의 회복탄력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과 지속 가능한 전력 인프라 구축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