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도자 사과
제품설명
대한민국 여주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도자 사과 오브제입니다.
네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마의 불과 소성 방식이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색의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색상: 옥백색, 녹색, 빨간색, 번트 시에나 블러시
산화 소성에서는 가마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유약 색상이 더욱 선명하고 안정적으로 나타납니다. 옥백색 사과는 순수한 흰색이 아니라 은은한 옥빛을 띠며, 녹색 사과 또한 산화 소성 과정에서 이러한 색감을 나타냅니다.
환원 소성에서는 가마 내 산소량을 의도적으로 줄입니다. 이 조건에서 유약은 더욱 진한 붉은색을 띠며, 최종 결과는 가마를 열기 전까지 완전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과는 표면 전체가 풍부한 적갈색으로 나타날 수 있는 반면, 다른 사과는 한쪽 면에 붉은색이 집중되고 자연스럽게 흰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마치 햇빛 아래에서 고르지 않게 익어가는 사과와 같습니다.
각각의 사과는 그 자체로 작은 장식품으로 훌륭하지만, 여러 색상을 함께 배치하면 소성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색감이 하나의 구성 요소가 됩니다. 선반, 책상, 콘솔 또는 창턱에 놓아두면 색조, 광택, 표면의 차이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주시 대신면 박종덕 도예가의 토기장이 공방에서 생산합니다.
크기: 8.4 × 8.5 × 7.5cm / 3.3 × 3인치.
사진은 각 색상별 대표적인 사과를 보여줍니다.
색조, 유약, 표면의 미세한 차이는 소성 과정의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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